Discoverer. YABANDOJU
야반도주

그 어떤 사람도 벤치에 늘어져 낮잠을 즐기는 바다사자에게 비키라고 하지 않는다.
그 어떤 이도 어시장에서 정성스레 손질해 둔 물고기를 인터셉트하는 펠리컨을 나무라지 않는다.
동물들의 왕국 갈라파고스에서 인간은 그저 천국에 잠시 방문한 손님일 뿐.
‘원더랜드’라 칭하기에 그 어떤 부족함이 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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