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ain Discoverer. Entertainers
딴따라즈

딴따라즈는 예술을 사랑하고, 여행에서 오는 새로움을 즐기는 음악하는 사람들입니다. 좋은 음악 동료로서 함께 유럽, 브라질, 인도 등 여러 나라를 돌아다니며 해외 유수의 음악 페스티벌에서 한국의 악기로 세계의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현지의 뮤지션들과 콜라보하는 작업을 해왔죠. 
연습으로 공연으로 치열했던 일상을 잠시 뒤로 한 채 다시 한 번 디스커버리 원정대를 통해 가보지 않은 길 위에서 우리는 끊임없는 영감을 얻고 앞으로 나아가고자 합니다.









2년 전 ‘부에나비스타소셜클럽‘의 다큐멘터리의 영감을 받아 떠났던 쿠바 원정을 떠났다면, 이번 아이엠어디스커버러 원정은  ‘오래된 것이 더욱 가치있는 땅’ 포르투갈로 원정을 떠나려 합니다. 우리나라에 잘 알려지지 않은 포르투갈의 전통음악 파두를 경험하고, 바닷가를 맞닿은 해안가 도로를 따라 포르투갈 전역을 돌아다니며 ‘화려함보다 빛 바랜 것들에 대한 가치 있는 발견’과 ‘도시 곳곳의 오래되고 아름다운 낭만’을 찾아 떠나는 원정을 하고자 합니다.



해금 연주자, 팀장 박수민



언제 어디서든 친구를 만들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사람이다. 좋은 능력을 살려 투어매니저 역할을 하고, 팀원 박다울과 함께 영상을 만들 계획이다. 가보지 않은 곳의 골목골목을 상상하며 여행 코스를 짜는 일을 가장 좋아하고, 음악과 함께 하는 여행지는 어디든 말할 것도 없이 환상적이라고 생각한다. 음악을 통해서는 말 한마디 통하지 않는 이들과도 깊이 소통할 수 있다. 오늘 만난 누군가와도 자그만 악기 하나로 연결된다. 세상엔 너무나 즐거운 일이 많고, 누군가는 무모하다고 말하는 일에 도전하는 것을 두려워 하지 않기로 했다. 여행을 통해 보다 풍부한 예술인의 삶을 살기로 마음먹은 해금연주자이다.



타악 연주자, 팀원 최혜원



마음만 먹으면 떠날 줄 아는 사람이다. 언제나 디지털 노마드를 꿈꾼다. 이번 여행에서는 글을 쓰고 음악을 만들 계획이고, 한달에 반을 집에 들어가지 않는 이상한 능력으로 운전도 도맡아 하기로 했다. 여름바다와 바다위에 떠있는 시간을 가장 좋아하고, 몇 년째 늘지 않는 서핑 실력이 고민이다. 항상 조금 더 즐겁게 사는 법을 연구하고 그래서 일단 움직이고 본다. 어느 날은 배낭을 메고 또 어떤 날은 잘 차려입고 떠난다. 여행지와 맞는 에티튜드와 복장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아직은 젊고, 하고 싶은 것을 막 해도 되는 나이라 생각한다. 지금은 그냥 하고 싶은 일을 치열하게 하는 중이다. 진짜 즐기면 집요해지고, 집요해지면 무언가가 만들어지더라.



거문고 연주자 그리고 아마추어 사진 작가, 팀원 박다울



아무리 힘든 상황이라도 초콜렛 하나면 기분이 좋아지는 단순한 사람이다. 변화하는 상황에 태세전환이 알파고 급이다.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으나 혼자 남자라 자연스럽게 보디가드 역할을 맡게 되었다. 사진과 영상도 도맡아 찍기로 했다. 대학 때 연주를 하면서 취미로 시작한 사진이 주요 수입이 되었다. 다시 오지 않을 시간을 기록한다는 일은 정말 매력적이다. 여행과 음악은 닮아 있다고 생각한다. 그 곳의 삶에 진정으로 녹아 들어야 진정한 그들만의 삶과 문화를 이해할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어떤 감동을 받았을 때 ‘예술이다!’라고 말한다. 여행은 우리에게 많은 예술을 선물한다. 이번 여행에서 내가 몰랐던 또 다른 예술을 선물 받게 될 것이다.





딴따라즈는 ‘Oldies but Goddies’, 빈티지한 매력이 넘치는 포르투갈의 구석구석을 돌아다니며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다’는 이유를 찾으려 합니다. 자연의 침묵 속에서는 평화를 배우고, 웅장한 자연 앞에서는 두려움에 맞서는 자유를 배우고자 합니다.
또 그들의 삶과 문화 그리고 예술을 탐구할 것이고, 거리에서 함께 연주하고 춤추며 그들의 삶을 이해하고, 그들의 시간의 공유하는 원정을 하고자 합니다.


나를 벗어나 세상에 대한 호기심으로 가득찬 예술인의 눈으로 세상을 디스커버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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