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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met Frida Kahlo
in my drawing

수년이 흘러도 그녀의 파란집 앞에 붐비는 인파는 여전했다. 5년 만에 다시 찾아 온 곳이다.
그녀를 보면 그림을 보이고 그림을 보면 그녀가 보이는. 내가 프리다칼로를 좋아하는 가장 큰 이유이다. 파란집 안에서 그림을 그리며 참 많은 생각이 들었다. 자신의 마음과 상상을 캔버스 위에 무섭도록 올리는 그녀를 닮아가기에는 부끄럽지만 나는 아직 세상에 혹은 스스로에게 눈치를 너무 보고 있는 것 같다.





‘나는 내가 처한 현실을 그려낼 뿐이다. 별 생각 없이 그저 머릿속에서 떠오르는 대로 그린다.’ -Frida Kahlo





초상화를 그려도 받을 사람이 없으므로 애초에 사심을 담은 그림을 그리기로 했다.
‘당신의 화관을 빌려 쓴 것은 애교로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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