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coverer. He:Art
히아트

안녕하세요, 팀 He:Art입니다. 대학교에서 만난 저희는 학교에서는 차마 배울 수 없는 예술가로서의 정체성에 대한 고민을 안고 이에 대한 해답을 찾기 위해 호주로의 여행에 떠나게 되었습니다. 미대 남학생 세 명으로 구성된 저희 팀의 정체성과 ‘예술가로서의 정체성을 향한 도전’이라는 목표, 그리고 호주의 심장을 향한 여정을 전부 He:Art라는 이름 속에 담았습니다.





| 공현민
저희 팀의 팀장이자 이번 여행의 기획을 맡은 현민이는, 항상 계획적이고 이성적인 친구입니다. 그의 침착함과 빠른 판단력은 여행 계획을 세우는 과정에서도, 현지에서 마주하게 되는 돌발 상황들을 해결하는 데에도 필수적입니다. 영어와 요리에도 능해, 현지에서의 통역과 식사까지도 책임지는 팀의 리더이자 멀티맨입니다.





| 박성민
충동적이고 감성적인 성민이는 현민이와는 정반대의 성향입니다. 즉흥적인 성향 덕분에 가끔 예상치 못한 상황 속에 처하기도 하지만, 오히려 그렇기 때문에 잊지 못할 추억들을 만들어주는 친구입니다. 의외로(?) 신속하고 정확해, 여행 계획에서 조사와 예약을 담당했으며 현지에서는 운전과 차량 점검을 담당합니다.





| 안재철
현민이를 이성적, 성민이를 감성적으로 정의했다면, 재철이는 그런 분류쯤은 가볍게 무시해버리는 제3의 인류입니다. 순진한 얼굴과 낙천적 성격 이면에 자리한 명석한 두뇌와 시원한 입담을 지닌 그는 팀의 활력소이며, 암산 능력과 기억력이 뛰어난 만큼 지도 숙지와 총무를 맡기로 했습니다




팀원들은 어떤 관계인가요?
대학교 동기인 현민이와 재철이, 그리고 1학년 때 수업에서 만난 성민이는 항상 함께하는 친구가 되었습니다. 사실 다른 친구들과는 잘 어울리지 못하는 '아싸'들이지만 서로가 있기에 이들은 행복합니다. 매 방학마다 국내로 여행을 떠나, 서로의 고민들을 마음껏 털어놓던 그들은 군대를 앞두고 마지막으로 한번 크게 판을 벌렸습니다.

원정 지역을 호주로 정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지
호주는 세상 어디보다도 자연은 생소하고, 빛은 생생한 곳입니다. 태고의 자연을 간직한 호주에서만 볼 수 있는 독특한 풍경과 그 곳들이 뿜어내는 색들을 찾기 위해 호주를 여행지로 선정했습니다.





이번 원정을 통해 발견하고자 하는 것
“호주의 심장에서 예술을 발견하다.”
대학생이라면 한번쯤 해보는 “졸업하고 나선 뭘 해야하지?”라는 고민. 저희는 거기에 “작가는 어떻게 될 수 있는 걸까?”라는 질문도 함께 했습니다. 그리고 그 해답을 찾기 위해 답답한 학교 밖에서 새로운 도전들을 찾아 나섰고, 디스커버리 원정대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이전의 선배 작가들이 그러했듯 새롭고 낯선 땅에서 영감을 발견하고, 그 곳의 자연을 온전히 경험해, 저희가 품은 정체성에 대한 고민의 해결을 찾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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