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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득한 잉카로의 여행,
마추픽추에 가다


해발 2430m, 아득한 세월 동안 세상과 격리되어 고대의 신비를 간직한 곳. 


 

 



페루 남부 쿠스코시의 북서쪽 우루밤바 계곡 지대에 위치한 마추픽추는 15세기 잉카 문명의 대표적인 유적이다.
산자락에서는 그 모습을 볼 수 없어 ‘잃어버린 공중 도시’라고도 불린다.
철저한 계획에 따라 완벽한 석조기술로 지은 마추픽추. 아직 그 수수께끼가 풀리지 않아 더욱 신비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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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얀따이땀보 기차역에서 마추픽추로 향하는 잉카레일을 기다리며.
해발 2,600m에 위치하고 있는 오얀따이땀보Ollantaytambo 마을은 잉카시대에 만들어진 마을 형상을 그대로 간직한 곳으로
마추픽추가 있는 아구아스깔리엔떼스Aguascalientes까지 가는 기차가 있어, 마추픽추로 가는 많은 여행객들이 찾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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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구아스깔리엔떼스 마을 앞 광장에는
'태양신의 후예', '세상의 개혁자'로 불리우며 잉카의 전성기를 이끈 파차쿠텍 황제의 동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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