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coverer. Designer Kimrieul
머나먼 신세계,
파타고니아 서바이벌


온몸을 파고드는 거센 바람도 청춘의 에너지는 이길 수 없다. 
 

 



 

‘열·정·폭·발!’

몸을 가누기 힘들 정도로 바람이 부는 언덕에서도 파타고니아의 풍경을 생생하게 담기 위한 ‘디자이너 김리을’팀의 고군분투.









네랄카레라 호수의 풍경을 담고 있는 멤버 최원영









다음 목적지인 칠레치코로 이동 중에 촬영을 하고 있는 디자이너 김리을, 정민교 감독









모레노 빙하를 보러가는 그 순간, 우리를 맞이한 무지개








빙하를 보러가기 위해 탑승한 페리 위에서 기념사진을 찍어주고 있는 정민교의 뒷모습










엘칼라파테에서 마지막 목적지인 토레스 델 파이네로 이동하는 길에서








손가락이 얼어버릴 것 같은 추위에도 가장 최고의 순간을 담기 위해
우리는 카메라를 놓을 수가 없었다.





FACEBOOK TWITTER KAKAO STORY NAVER BLOG URL

Discoverer Story

Discoverer

URL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