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coverer. Designer Kimrieul
산티아고,
파타고니아 여행의 시작과 끝


33시간을 날아서 도착한 산티아고. 
 

 

 



칠레의 수도인 산티아고는 파타고니아 지역 여행의 출발점이자 종착점이다. 
먼 길을 돌아 이곳에 다시 돌아왔을 때 우리는 얼마나 달라져 있을까. 유난히 십자가가 많던 산크리스토발 전망대에서 앞으로의 여정을 상상해본다. 







33시간의 비행을 해서 도착한 산티아고에서 처음 맞이한 도시 풍경







산티아고 산크리스토발 전망대에 유난히 많은 십자가








코이헤이크로 가는 길에서 만난 도로 풍경








푸에르토 리오 트랑퀼로로 가는 길에 만난 여유로운 풍경







파타고니아의 산들은 이미 알록달록 단풍 옷을 입고 가을맞이가 한창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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