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coverer. Designer Kimrieul
매혹의 땅,
우리는 파타고니아에 간다

‘The real voyage of discovery consists not in seeking new landscapes, but in having new eyes.’ 
‘진정한 여행의 발견이란, 새로운 풍경을 보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눈을 얻는 것이다.‘

-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마르셀 프루스트





평범하게 반복되는 일상은 나도 모르는 사이에 두 눈을 멀게 한다. 새로운 눈, 깨어있는 시선을 얻기 위해 우리는 여행을 떠나야만 한다. 지구의 반대편, 일상에서 가장 멀리 떨어진 곳 파타고니아로 향했다. 







칠레 산티아고에서 출발해 푸에르토 리오 트랑퀼로, 엘 칼라파테를 거쳐 토레스 델 파이네에 이르기까지. 빙하와 호수, 초원과 섬 등 비현실적인 자연 풍광이 펼쳐지는 그곳에서 우리가 발견한 것은 무엇일까.





어쩌면 살면서 가장 힘든 시간이었을 수도, 어쩌면 가장 행복한 시간이었을 수도 있는 그 여정을 진솔한 시선으로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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