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coverer. Team PV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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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에르토리코와 앵귈라 섬 사이 36개의 섬으로 구성된 브리티시 버진 아일랜드(British Virgin Island).





담청색 바다와 하얗게 부서지는 파도, 천혜의 자연과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모두 품은 이곳은 ‘카리브해의 파라다이스’로 불리곤 한다.
7년 전 잠시 들렀던 브리티시 버진 아일랜드에 다시 가기로 마음먹은 것은 그저 그곳이 아름다웠기 때문만은 아니다.







2017년 9월, 5등급의 초강력 허리케인 어마(Irma)가 브리티시 버진 아일랜드를 휩쓸고 지나갔다. 어마가 지나간 자리는 처참하기 이를 데 없었지만, 사람들은 좌절하지 않았다. 매일 조금씩 힘을 모아 섬을 재건하기 시작했고, 그 노력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우리는 현지의 피해 상태와 복구 상태를 알리고 섬의 재건을 위해 어떻게 도움을 줄 수 있을지 다같이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를 만들기 위해 이번 모험을 계획했다.  


 




뉴욕에서부터 브리티시 버진 아일랜드까지 14일. 하늘과 바다를 가르고 돌고래와 함께 달리며 때론 치열하게, 때론 한가롭게 모험을 즐기고 돌아온 팀 PVO의 이야기를 이제부터 시작하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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