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coverer. SONG JUNHO
특별한 밤하늘이 아름다운
나만의 프라하

1. 프라하성 야경

프라하성은 10시까지 출입이 가능해요.
프라하성의 야경을 즐기는 저만의 방법은 저녁 8시 반쯤 천천히 성 안을 둘러보기 시작해요.
그러고 성을 나와 프라하 성 주변에 설치된 벤치에 앉아 가만히 성을 바라본답니다.




웅장한 비투스 성당 앞에 앉아서 그 모습을 바라보면, 감격스러움에 ‘와…’라는 감탄사마저 입 안으로 집어 삼키게 되죠.
1년 가까이 프라하에 있으며 야경을 즐기고 있지만 아직도 멋지고 감격스럽네요.





2. 까를교 야경



늦은 밤에 이곳에 와서 가만히 다리 벽에 기대어 서있거나 난간에 가볍게 걸터앉아있으면 다양한 사람들을 볼 수 있어요,
야경을 즐기로 오는 분들, 유흥을 즐기다 숙소로 돌아가는 분들, 그리고 낭만적으로 데이트 하는 분들 등 그 사람들을 구경하는 재미가 있는 곳입니다.





3. 비셰흐라드



비셰흐라드는 프라하성 외에 또 다른 성이에요,
관광명소이긴 하지만 아직까지 한국분들에게 많이 알려지지않은곳이며 현지인들이 햇살과 여유를 즐기는 공원으로 이곳을 찾곤해요.






지대가 비교적 높은곳에 위치해 있는 성이라 성곽을 타고 한바퀴를 천천히 돌며
프라하 전체를 볼 수 있는 곳이에요. 제가 개인적으로 프라하에서 제일 좋아하는 장소이기도합니다.


FACEBOOK TWITTER KAKAO STORY NAVER BLOG URL

Discoverer Story

Discoverer

URL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