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coverer. AAWISHKAR
네팔을 발견하는자
아위스카르

안녕하세요 디스커버러 '아위스카르'의 팀장 신혜은 입니다.
제가 저희 팀원들과 이번 원정에 대해 소개해드릴게요.



아위스카르는 네팔어로 디스커버러 즉, 발견자라는 뜻이에요.

발견이라는 것은 사실 어렵지 않은 일인 것 같아요. 주변에 일어나는 아주 사소한 일도 누군가의 발견을 기다리고 있을 때가 많잖아요.
저희는 작고 사소한 것부터 시작해 위대한 발견을 찾을 때까지 늘 호기심을 잃지 않고 살자는 뜻으로 아위스카르라는 이름을 지었습니다. 




물론 아위스카르라는 카리스마 넘치는 발음도 좋았고요. 그래서 넷 모두 만장일치로 아위스카르!로 정했죠.




디스커버리 원정대 아위스카르의 팀원들을 소개합니다. 



수잔

비정상회담의 네팔 대표 ‘수잔 샤키아’, 한국말을 너무 능숙하게 해서 외국인이 맞나 싶을 정도로 친숙하죠. 바르고 성실한 네팔 청년 수잔은 로컬의 시각으로 저희의 발견을 안내할 거예요. 히말라야에서 모터사이클을 즐기는 수잔의 모습을 기대해주세요! 

신혜은

아위스카르의 홍일점 신혜은 입니다. 승무원을 그만두고 이제는 여행작가라는 이름으로 또다시 새로운 여행을 떠나고 있어요. 저는 이번 여정의 이야기들을 써 내려갈 예정이랍니다. 






이규호

낮술을 즐기는 한량 영상 감독 규호, 하지만 그 누구보다 똑똑한 걸어 다니는 잡학사전이에요.

구두환

카메라 잡을 땐 말없이 카리스마를 뿜어내지만 은근히 찍히는 걸 즐기는 진정한 촬영감독, 팀원 중 가장 든든한 존재랍니다. 


두 영상 감독이 네팔의 아름다움을 감각적으로 담아 줄거예요.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5주년 행사에 함께 참여한 수잔과 이야기를 나누다가 우리도 디스커버러로 참여하면 좋겠다는 얘기를 나눴어요. 마침 정말 좋은 기회가 생겨서 이렇게 원정대를 꾸리게 되었습니다.

네팔은 수잔과 늘 한 번쯤 같이 가자고 말했던 곳이에요. 히말라야가 있는 네팔이 매력적이긴 하지만 쉽게 갈 수 있는 곳이 아니잖아요. 그런데 현지 로컬이었던 수잔이 함께 하니까 든든하고 마음이 편합니다. 







수잔이 안내하는 네팔의 보석 같은 지역과 체험들 

보통 네팔 하면 히말라야나 안나푸르나, 에베레스트 같은 설산으로의 트래킹을 떠올리잖아요. 저희 아위스카르는 등산과 트레킹만 하는 뻔한 네팔 여행이 아니라 다양한 액티비티와 즐거움이 가득한 새로운 네팔을 발견하려고 합니다.
 
헬기투어와 세계적으로 유명한 포카라의 패러글라이딩, 협곡의 절경을 느낄 수 있는 코다리에서의 번지점프, 히말라야 모터사이클 드라이브까지, 저희가 체험하게 될 액티비티는 모두 수잔의 아이디어로부터 계획되었답니다. 

듣기만 해도 심장이 뛰고, 설렘 가득한 아위스카르의 네팔 여정을 응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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