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coverer. JAMSSONG COUPLE
전 세계를 여행하는
잼쏭부부

여행 영상 컨텐츠 제작자 잼쏭부부입니다.
세계여행을 다니며 여행 컨텐츠를 만들고 있어요. 2012년부터 20여 개국을 다녔고, 현재는 인도를 여행하고 있습니다. 





Q. 잼쏭의 의미

‘재밌게 살자’라는 저희의 인생 모토이면서도, 두 사람 이름의 줄임말이기도 해요. 재민이와 송희, 그래서 잼+쏭이에요.









Q. 왜 세계여행을 하게 되었나?

‘떠나자!’라는 큰 결심을 하고 여행을 시작하게 된 건 아니라서, 답변에 고민을 많이 했어요. 질문을 듣고 저희의 20대를 되돌아보니, 자연스럽게 여행을 시작하게 된 것 같아요.

대학시절, 유행처럼 배낭여행 열풍이 불기 시작했어요. 하나둘 떠나기 시작하니까, 저희도 배낭여행 대열에 합류했고, 당연하게 여행의 매력에 빠져들었죠. 그런데 당시 학생으로서 돈이 없었던 저희는 공짜로 여행할 수 있다는 말에 솔깃해 (오지 탐사대라는) 대외활동에 지원했고, 그곳에서 서로 처음 만났어요.

여행과 아웃도어라는 공통분모가 있어서 처음부터 마음이 잘 맞았죠. 사귈 때부터 재민은 산을 좋아하고 저는 스노보드를 좋아해서, 히말라야로, 일본 홋카이도로 다니며 20대를 보냈어요. 그러다 보니 배낭여행과 아웃도어가 생활이 되었고, 기록용으로 영상을 항상 남기며 카메라와 가깝게 지내다 보니 자연스럽게 여행을 다니며 영상을 만드는 일을 하게 된 것 같아요.










 Q. 지금까지 해온 여행 중에 가장 기억 남는 여행은?

 주로 한 곳에서 장기로 머물며 트레킹이나 스노보드를 즐겼기 때문에 많은 나라를 여행하지는 못했지만, 가장 기억에 남는 여행지는 뉴질랜드에요. 왜냐하면 혼인신고를 하고 바로 떠난 곳이 뉴질랜드이거든요. 아웃도어와 캠핑의 천국답게 액티비티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천국 같은 나라였어요.

1년 동안 워킹홀리데이로 지내면서 전국을 캠핑카로, 혹은 트레킹 하며 돌아다녔어요. 매일밤 텐트에서, 산장에서, 캠핑카에서 별을 보며 자고, 낮엔 뷰 좋은 곳에서 요리를 해서 먹었죠. 둘이 하루도 떨어져 있지 않고 365일 24시간 붙어있다 보니 더 기억에 남는 것 같아요.











Q. 앞으로의 계획
 더욱더 생생하고 재미있는 영상을 만드는 게 저희 부부의 꿈이에요.
저희는 영상을 전공한 것도, 특별히 아웃도어에 소질이 있는 것도 아닌 그저 재밌게 즐기는 사람이에요.
요즘 영상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시기인데, 이런 우리 둘 같은 사람도 영상을 잘 만들 수 있다는! 용기를 주고 싶습니다. 아직 시작 단계이지만 지켜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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