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coverer. THE STRUGGLER
또 다른 도전을 찾아 러시아로 떠난
세 명의 스트러글러

아이엠디스커버러 9번째 원정대 '더 스트러글러 The Struggler'.

'고군분투(struggle)'의 연속인 일상 속에서 당당하고 즐겁게, 원하는 삶의 가치를 위해 열정을 걸고 자신만의 길을 만들어가는 세 명의 스트러글러.
아이엠디스커버러 9번째 원정대를 소개합니다.





더 스트러글러 The Struggler 팀이 원정을 떠난 캄차카 반도는 러시아의 극동에 있는 반도로 서쪽으로는 오호츠크해를 동쪽으로는 태평양을 끼고 있습니다.
캄차카 반도에는 160여 개의 화산이 있으며 이 중 여전히 활동을 하고 있는 활화산이 29개나 된다고 합니다. 활화산 29개 중 19개는 캄차카 화산군으로 유네스코의 세계유산으로 등록되어 있고요.

캄차카 반도는 몇 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외국인은 물론 내국인들에게도 개방이 되지 않았던 지역으로 깨끗하게 보존된 자연에서 많은 야생 동물들이 함께 살아가고 있는 곳입니다.




왼쪽부터 팀장 조수빈, 팀원 박수진, 조진형


| 스트러글러 조수빈
세계 15개국 50여 도시를 여행했다. 적극적인 친화력, 그리고 다양한 역량을 무기로 세상에 긍정적인 가치를 만들어가고자 한다. 현재는 공간을 디자인하고 기획하며, 협업이 필요한 이들을 서로 연결해 주고 있다. 규정되지 않은 다양한 가치를 찾아내어 길을 만드는, 꿈 많은 스트러글러다.


| 스트러글러 박수진
사회문제에 관심이 많아, 아동 권리를 위한 청년 NGO를 조직하고 모금 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라도부터 임진각까지 674km를 걷기도 했다. 지금은 어린이들에게 공동체 가치를 가르치는 세계시민교육 강사이자, 우리나라의 대외원조 기관 KOICA에서 개발도상국 사람들의 삶의 질을 개선아는 일을 한다. 앞으로도 옳다고 믿는 쪽을 향해, 스트러글러의 도전을 이어갈 생각이다.


| 스트러글러 조진형
힌디를 배우러 떠났던 인도 유학에서 엉뚱하게 사진의 매력에 빠지면서 전업 포토그래퍼의 길로 접어들었다. 인도를 종횡무진하며 다큐와 여행 사진을 찍은 2년을 포함, 각종 웹진, 패션 매거진, 광고 사진 등에서 활약했다. 스트러글러 조진형은 사진을 통해 세상을 보고 사람을 본다. 쉬지 않고 끊임없이 일을 찾아 움직이는 스타일이다. 앞으로도 편견없는 인간 본연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찍으며 자유롭게 스트러글링 할 계획이다.





스트러글러 원정대는 아직 세상에 잘 알려지지 않은 혹한의 땅, 캄차카에서 날 것 그대로의 자연을 만끽하려 합니다. 새하얀 눈 아래 붉고 뜨거운 용암이 끓고 있는 화산의 매력을 스노모빌 라이딩과 트레킹으로 몸소 체험하고 웅장한 얼음 동굴과 거대 폭포를 누비며 야생의 지구를 발견하려 합니다.

캄차카 대자연 속에서 새로운 발견을 위한 원정을 시작하는 더 스트러글러 팀의 활약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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