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coverer. Analog-In
아날로그-인

 ‘아날로그-인’ 팀입니다. 우리 팀은 대학시절 창업 동아리에서 만나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각자 IT 스타트업, 영상 프로덕션, 콘텐츠 크리에이터라는 업을 갖고 있습니다. 모두 디지털과 밀접하게 관련된 일을 하고 있는 우리가, 디스커버러 원정을 통해 쿠바로 아날로그-인 해보고자 합니다.




윤두진
현재 중국에서 영상 크리에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어렵지만, 타인의 눈에 부러운 삶보다는 제가 추구하는 가치를 얻기 위해 시간을 쏟으려 합니다. 허당끼가 있지만 엉뚱한 매력이 있고, 게으르지만 열정이 있는 캐릭터입니다. 이번 원정에서 일정과 예산 기획 및 집행의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장인수
다양한 사회문제에 관심이 많아, 대학시절부터 여러 사업과 프로젝트를 시행했고, 현재도 계속 도전 중입니다. 세대와 문화를 허무는 친화력과 무한 체력, 엉뚱한 아이디어를 통해 세상에 긍정적인 이야기를 만들기 위해 노력 중이며, 만나는 모든 사람들을 통해 에너지를 충전합니다. 콘텐츠 기획, 사진 촬영 및 인스타 마케팅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백수진
성인이 된 이래로 많은 국가를 여행했습니다. 남미와 일본을 장기 여행하며 만든 영상이, 단편 영화제 경쟁작에 입선하게 되면서 프로덕션을 시작하게 되었죠. 세상의 많은 이야기들에 관심이 많고 관찰하기를 좋아합니다. 그 파편들을 모아 결과물로 만들고,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길 원합니다. 영상 촬영 및 편집을 주로 할 예정입니다.




쿠바로 원정을 떠나는 이유!
우리 팀이 정한 쿠바라는 나라는, 미국과 멕시코 해안에 위치한 작은 섬나라입니다. 카리브해의 수려한 자연경관과 더불어, 체게바라와 헤밍웨이라는 심볼로도 유명합니다. 오랫동안 사회주의 체제를 유지하여 상당히 폐쇄적인 국가이기도 합니다. 

최근 들어 개방되기 시작하고 있지만, 거리에는 여전히 올드카가 돌아다니고 20세기의 오래된 건물들이 도시를 구성하고 있습니다. 또한 인터넷 연결 또한 상당히 어렵습니다. 이런 많은 부분들에서 아날로그적인 면모를 유지하고 있기 때문에 쿠바를 원정지로 결정했습니다.






이번 원정을 통해 발견하고자 하는 것
우리는 디지털에 누구보다 익숙하여 노트북과 카메라만 있다면 세계 어느 곳에서든 일할 수 있는 디지털 노마드 입니다. 하지만 스마트폰보다는 종이 지도를, 번역기보다는 종이사전을 보고, 검색보다는 사람에게 묻는 여행을 통해 쿠바의 진짜 모습과 디지털과 아날로그 사이의 잊고 있던 가치와 낭만을 발견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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