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coverer. ZEROBASE
제로베이스

제로베이스(ZEROBASE)란 ‘백지상태로 되돌려 결정하다.’,’출발점으로 되돌아가 결정하다’라는 뜻으로, 사회 초년생이라는 타이틀을 달게 될 네 명의 미생들이 사회로 발돋움하기 전, 백지상태로 되돌려 스스로 돌아볼 수 있는 백지 여행을 하고자 제로베이스라 지었습니다.



| 오주민
에너자이저라 불릴 만큼 주체 못할 흥과 넘치는 체력을 가졌습니다. 이번 여행에서는 팀원들의 분위기를 살리고 먼저 이끌어주는 등 비타민 역할을 수행할 예정입니다. 지금은 교사를 준비하고 있지만, 사실 오랫동안 꿈꿔온 장래희망은 광고 기획자입니다. 이번 원정에서는 총 기획을 맡아 그 꿈을 되살려볼 것입니다.





| 김성은
 터키에 고양이가 많다는 이야기를 듣고 설레고 있는 고양이 집사이자 경찰을 꿈꾸는 유도 유단자입니다. 이번 원정에서는 섬세한 감각과 넘치는 센스를 발휘하여 영상 촬영과 영상 편집을 맡게 되었습니다..





| 최선우
예비 무역인을 꿈꾸는 협상의 귀재입니다. 이번 원정에서도 현지인들과 거래를 해야 하는 상황이 생겼을 때, 협상의 귀재다운 면모를 뽐낼 예정입니다. 여러 가지 의견을 수렴하여 정리를 잘하는 만큼 팀 내 의견 조율과 총무 역할을 하게 되었습니다.





| 전주희
경찰을 꿈꾸는 유도 유단자이지만 고양이만 지나가도 깜짝 놀라 눈물을 흘리는 겁쟁이입니다.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사진촬영기사 역할을 맡았었던 만큼 터키에서 만나는 순간들을 잘 포착하여 사진으로 기록하는 일을 맡게 되었습니다.
 

팀원들은 어떤 관계인가요?

저희 넷은 모두 평창 동계올림픽 대회에서 자원봉사자 출신입니다. 사실 오주민 팀원을 제외한 셋은 학창시절부터 친구였는데 오주민 팀원이가 김성은 팀원의 방에 자주 놀러 오게 되면서 넷이 자연스럽게 친해지게 되었어요. 올림픽 기간 내내 가까이에서 선수들의 도전을 지켜보다가, 대회가 끝날 즈음에 우리도 어딘가에 도전해보자는 이야기를 하다가 디스커버리 원정대에 지원하게 되었어요.


원정 지역을 터키로 정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지
우연히 사진 한 장을 보게 되었어요. 파란색의 눈이 달린 섬뜩한 느낌의 신비한 나무 사진이었는데, 파란색 눈의 정체는 재앙을 물리치고 행운을 불러온다는 설이 있는 행운의 부적, ‘나자르 본주’였어요. 저희가 본 사진은 나자르 본주가 잔뜩 걸려있는 ‘Wish Tree’ 사진이었죠. 나무의 의미를 알게 되니까, 이 앞에서 우리들의 청춘과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는 시간을 만들고 우리를 발견하는 시간을 갖고 싶었어요. 그래서 저희는 이 Wish Tree를 만나기 위해 터키로 떠나기로 결정했죠.





이번 원정을 통해 발견하고자 하는 것
Wish Tree를 찾아 우리의 소원을 빌고 새로운 우리에 대해서 발견하는 것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에게도 행운의 기운을 전달하고 싶어요. 이 여행으로 우리의 만족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우리와 비슷한 상황에 놓여있는 친구들에게도 행운의 기운을 불어넣어 주고 싶어요. 우리도 도전해서 발견했으니 누구든지 도전하면 발견할 수 있다는 용기를 주는 것이 디스커버러로서의 최종적인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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